Climate-Resilient Agriculture Infrastructure & Operating SystemCarbon-backed. Bankable. Replicable.
The problem
기업의 원료 수요는 멈추지 않지만 농산물 수확창은 한 달을 넘기지 못합니다. 문제는 생산량이 아니라, 믿고 살 수 있는 공급망의 부재입니다.
비닐하우스와 유리온실은 이상기후 앞에서 자산이 아니라 손실이 됩니다. 사막, 혹한, 열대 어디에서도 같은 결과를 내는 생산 단위가 없었습니다.
매출은 생기지만 자산은 남지 않는 농업. 규모를 키울수록 위험이 커지는 구조는 아직 금융이 이해하는 언어로 스스로를 증명하지 못했습니다.
One full-stack infrastructure
AgDome이 생산을 만들고, AgOS가 그 운영을 증거로 바꾸고, 그 증거가 금융을 부릅니다. Build → Operate → Verify → Finance. 아래층이 없으면 위층은 서지 않습니다.
양압 이중막 밀폐 구조로 외부 기후와 오염을 차단하는 표준 생산 유닛. 1,000평 무지주 대공간, 3개월 모듈 시공, 지열·수열 하이브리드.
Sense → Control → Verify. 에너지·환경·생육 데이터를 수집하고 SOP로 운영합니다.
수율·품질·탄소를 사람 개입 없이 증거화합니다. 인증·발행·거래는 외부 표준기관과.
검증된 운영 데이터를 금융이 인정하는 자산으로. 다음 AgDome을 짓는 자본은 여기서 나옵니다.
Evidence, not concept
Who works with AgUni
기업이 원하는 건 싼 작물이 아니라 재현 가능한 생산능력입니다. 배치마다 같은 유효성분, 정해진 납기, 연중 반복 공급, 감사 가능한 추적 데이터.
장미는 첫 번째 진입 작물이고 마치현·병풀·사프란·바닐라·의료헴프로 확장합니다.
AgUni는 원료 생산 CAPA 자체를 계약합니다. 파종부터 납품까지 AgOS가 기록하고, 그 기록이 귀사의 품질 문서가 됩니다.
연중 안정적인 원료 공급 상담 →동당 약 30억의 AgDome 유닛과 토지는 파트너가 보유하고, 시공·운영·SOP·데이터는 AgUni가 맡는 PropCo–OpCo 구조입니다.
호텔이 건물을 소유하지 않고, 데이터센터가 서버 랙을 소유하지 않는 것과 같은 구조를 농업 인프라에 처음 적용합니다.
부지 · 투자 협의 →첫 AgDome이 기준 자산(reference asset)이 되고, 그 운영 데이터가 다음 유닛의 금융을 부릅니다. 식량안보, 겨울 로컬 생산, 토지 복원용 육묘를 반복 가능한 인프라 단위로 풉니다.
혼합금융·양허성 자본·개발은행 대출 구조 설계까지 함께 합니다.
정부 · 기관 협력 제안 →농지 없이도 작물 생산에 참여하고, 생산물의 권리와 수익을 디지털로 보유하는 모델. 계약·수확·납품·이력·탄소가 하나의 권리로 묶입니다.
우리는 NFT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디지털경작권은 계약·수확량·납품·이력 데이터를 포함하는 실물자산(RWA)입니다.
투자자 · IR 문의 →Global
첫 기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