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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Dome · Build

기후를 차단하고,
생산을 제조로 바꾸는 표준 유닛

AgDome은 온실이 아닙니다. 양압으로 스스로 서는 이중막 밀폐 구조 안에서, 외부 기후와 오염을 차단하고 1,000평 단위의 생산을 반복 가능한 공정으로 만듭니다.

실사 자리 — AgDome 외관 드론 와이드 (사람·차량 포함 스케일 샷)

Engineering

네 가지 공학

환경 — Active Bio-Security Barrier

CFD 설계 기반 양압·공조 제어. 미세먼지·병해충·외부 오염을 차단하고 청정 공기를 순환시킵니다. 이중막 구조로 결로와 병충해 발생 0%. 제약·바이오 등급의 재현성.

구조 — 무기둥 대공간

양압으로 자립하는 유선형 아치. 기둥이 없어 농기계가 들어가고 풍하중을 분산합니다. 3개월 모듈형 시공으로 표준 유닛을 반복 배치합니다.

에너지 — 지열 · 수열 하이브리드

Pipe-in-Pipe 2차 열교환 루프(독자 기술)와 능동 열완충(ATB). 혹서·혹한 모두에서 유리온실 대비 에너지 비용 70% 절감.

광 — 산란광 필름

자체 개발 특수 산란광 필름. 그림자 구역을 없애 유닛 내 균일 생육을 보장하고, U-value 1.2–1.5 W/m²K로 일반 시설 대비 단열 60% 향상.

Operating proof

화성 AgUni 밸리, 30개월의 기록

실사 자리 — 돔 내부 작물 열 + 산란광

경기도 화성시 5,000평 부지. AgDome 2동, 식물공장, 육묘장이 한 곳에 있는 원스톱 거점입니다.

2024년 12월 준공 후 자연재배 손실을 겪었고, 2025년 6월 완전 복원해 안정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위기를 겪고 회복한 기록까지가 이 인프라의 증명입니다. 현재 환경 ±0.5°C, 에너지 70% 절감, 생육 재현성 100%(noise-free 데이터).

Comparison

같은 1,000평, 다른 결과

비닐하우스유리온실식물공장AgDome
구축 비용1–2억8–15억30–50억30억
구축 기간2–4주6–12개월12–18개월3개월
필요 인력5–8명3–5명8–15명1–2명 (AgOS)
연간 에너지비3–5천만0.8–1.2억2–4억1,200만
연중 생산○ 365일
병충해높음중간낮음0% (양압 차단)
탄소배출권불가불가제한적○ D-MRV

Use cases

같은 유닛, 다른 쓰임

기업 원료 CDMO

장미·마치현·병풀·사프란·바닐라·의료헴프. 화장품·제약·바이오 원료의 연중 계약 생산.

겨울 식량안보

영하 40도의 겨울에도 지역이 스스로 채소를 생산하는 로컬 식량 인프라. 몽골 서부 아이막 레퍼런스 설계 중.

복원용 육묘

토지 복원·조림 사업에 필요한 묘목을 계절과 무관하게 대량 생산. 국가 복원 파이프라인과 연결.

교육 · 지자체 시범

교육청·지자체가 소유하고 AgUni가 운영하는 공공형 시범 유닛. 지역 농가의 고부가 작물 전환 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