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 화성 AgUni 밸리
5,000평, AgDome 2동. 글로벌 관제센터이자 모든 해외 유닛의 기준 데이터가 나오는 곳. 30개월 연속 운영.
Global
열대의 세팡, 영하 40도의 몽골, 서아프리카의 모얌바. 기후가 다를수록 표준화의 가치는 커집니다. 화성 밸리 관제센터를 중심으로 각 거점이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글로벌 운영 체계를 만들고 있습니다.
5,000평, AgDome 2동. 글로벌 관제센터이자 모든 해외 유닛의 기준 데이터가 나오는 곳. 30개월 연속 운영.
합작법인으로 추진 중인 열대기후 첫 해외 실증. 농업·F&B·바이오·웰니스를 아우르는 아시아 거점으로 설계.
오스트리아 정부 Green Innovation Network 선정. AgUni Europe GmbH 설립을 통해 CBAM 대응 로컬 생산과 유럽 기후금융 시장 진입.
정부 부처와 협력해 국가 단위 AgDome 클러스터를 설계 중. 국제 기후·농업 기금 제안 절차 진행.
UNCCD COP17을 계기로 겨울 식량 생산과 복원용 육묘를 결합한 몽골형 AgDome을 설계. 현지 기업이 소유하는 기준 자산 모델.
국가 식량안보 기금 공동 신청. 물 위기 대응과 로컬 농업 자립을 위한 중동형 유닛 검토.
Operating 운영 중 · Deployment 착공·설립 진행 · Partnership 파트너십·거점 협의 · Development 국가 제안·설계 단계
Visit
지자체, 정부 대표단, 기업, 연구기관의 현장 방문을 받고 있습니다. 특강 · 돔 내부 시찰 · 지능형 환경제어 시연으로 구성된 반나절 프로그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