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ghts
Repeatable evidence matters more than specifications. From field operating data to Agricultural CDMO, food security, natural capital, climate finance and policy — what we learn while building and operating real projects. Every entry carries a publication date, version and citation number.
AgUni Insights has public articles and subscriber articles. Subscribing takes one email confirmation — no account, no password — and unlocks every article on the confirmed device for 90 days. Subscriber articles show their summary and opening paragraphs to everyone.
증명은 운영에서 나온다 — 제18차 APRSCP 라운드테이블 필드 리포트 ②: 샌드박스, 규격, 조달, 그리고 기록
제18차 APRSCP 고위급 대화 '정책 의지에서 실행으로' 기록. 태국은 샌드박스 결과를 국가 지표로 만들어 녹색금융의 기준으로 삼았고, 일본은 경쟁사가 인프라를 함께 쓰게 했으며, 베트남은 디지털화와 공공조달을 순환의 조건으로 꼽았다. AgUni는 이 네 가지를 직접 운영해 온 입장에서, 농업 인프라가 보조금으로 유지되는 시설이 아니라 제조·규격화된 산업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
AgDomeAgOSD-MRVAgri-CDMOClimate FinancePolicy측정되지 않은 상류 — 제18차 APRSCP 라운드테이블 필드 리포트 ①: 순환성의 데이터 공백은 농장에 있다
가을경제포럼(AEF 2026) 공식 부대행사로 열린 제18차 APRSCP 라운드테이블 오전 세션 기록. 순환경제의 생애주기 데이터 공백은 상류의 농장에 있고, 그 공백은 데이터가 없어서가 아니라 평균으로 채워져서 생긴다. 규모가 된 사례는 누군가 그 공백을 메운 경우였다. AgUni는 생산 단계에서 검증된 데이터가 공백을 닫고 순환을 금융 가능하게 만든다고 본다.
AgDomeAgOSD-MRVPolicyFood Security도구는 쓰이는데, 국경은 넘지 못한다 — 마닐라 ASEAN 디지털경제 다이얼로그에서 본 농업 인프라의 다음 질문
2026년 9월 마닐라에서 WEF가 연 ASEAN 디지털경제 비즈니스 다이얼로그에 초청받아 참석한 기록. "도구는 쓰이는데 국경은 넘지 못한다"는 WEF 설문, 결제 이력이 신용이 되는 논리, 단일 법보다 상호운용성, 데이터센터의 전력·물, AI 에이전트의 책임 — 네 문장을 농업 인프라의 언어로 다시 읽고, 농업이 디지털경제 협정에 요청할 세 가지를 적는다.
WEFPolicyAgOSD-MRVRWAFood Security원물의 조건 — 성분, 종자, SOP, 그리고 규모: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 실증과 미국 합법 시장의 데이터가 말하는 것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 실증(2022–2024)과 미국 주립대학 공동연구의 15주 계측 데이터를 공개하고, USDA 헴프 보고서와 2026년 미국 연방 헴프 재정의와 나란히 놓는다. 원물의 순서는 성분 규격(기본)→종자(천장)→SOP(재현성)→규모이며, 사업은 '규격 안의 규모'에서 갈린다.
AgDomeAgOSAgri-CDMOOperations DataKoreaPolicy복제하기 전에 무엇을 측정할 것인가 — UAE 물안보에서 다시 본 농업 인프라의 진출 순서
2026년 9월 UAE-KOREA Advanced Technology & Water Solutions에서 아부다비의 물관리 논리를 보며 AgDome의 해외 확장에서 ‘Measure’가 무엇을 의미해야 하는지 다시 읽었다. 복제해야 하는 것은 표준 유닛이고, 현지에서 측정해야 하는 것은 그 유닛이 놓일 자원·생산·시장·자본·제도의 조건이다. PoC보다 먼저 규모화가 가능한 배치 구조를 설계해야 한다는 논지를 UAE와 Saudi Arabia의 특수한 시장 조건에 이어 정리한다.
AgDomeAgOSFood SecurityGCCOperations DataPolicy물은 어디서 회계 단위가 되는가 — KIWW 2026에서 본 다섯 나라의 물 셈법, 그리고 아직 계량되지 않은 농업
2026년 9월 대구 KIWW의 ADB–Korea 디지털 물 트레이닝과 UAE–Korea 세션 참석 기록. 물 부문은 파이프 안에서 '스마트 물' 단계에 와 있지만, 물의 최대 수요처인 농업은 어느 발표에서도 계량되는 단위로 다뤄지지 않았다. 그 간극은 기술이 아니라 단위의 문제이며, 경계가 있는 표준 생산 유닛이 농업을 물 회계 안으로 들여올 수 있다.
AgOSFood SecurityPolicyKoreaClimate FinanceGCCCPTPP 재논의가 한국 농업에 던지는 질문 — 가격은 어디서 만들어지고, 경쟁력은 어디서 나오는가
2026년 8월 정부가 CPTPP 가입 논의를 재개했다. 이 글은 찬반이 아니라 세 가지를 정리한다 — 한국 농업이 가격 경쟁에서 취약한 이유를 토지·노동·경영비·유통(유통비용률 49.2%)으로 분해하고, 개방이 만드는 역방향 기회(증명된 국산 프리미엄, 반대 계절 수출)를 짚으며, 화성 AgUni 밸리에서 직접 본 다섯 가지 관찰로 생산 인프라 프레임의 조건을 제시한다.
Food SecurityPolicyKoreaAgri-CDMOOperations Data유닛 하나를 국가 지표로 읽는 법 — SDG 2.4.1의 11개 하위지표와 AgDome 운영 데이터의 대응
SDG 2.4.1은 농가 단위 설문으로 11개 하위지표를 3등급 판정해 면적으로 집계한다. AgDome 유닛을 하나의 농가로 놓으면 AgOS 기록과 계약 장부가 11개 중 7개를 설문 없이 답하고, 2개는 번역 규칙, 2개(식량불안·토지권)는 사람과 문서가 필요하다. 2016년 농진원 함안 포장 대조시험(+34%, p<0.01)과 화성 26개월 운영 기록을 근거 등급을 구분해 제시한다.
AgOSOperations DataFood SecurityD-MRVPolicy울란바토르에서 본 것 — "토지는 인프라다" 이후, 민간 기업이 COP에서 해야 할 일
2026년 8월 UNCCD COP17 울란바토르 현장 기록. "생태 안보가 곧 국가 안보"가 제도로 옮겨지는 방식, 토지 복원이 자선에서 금융으로 이동하는 GIRAF 서명의 구조, 고비에서 "나무를 심는다"가 통하지 않는 이유와 겨울 육묘라는 답, 토지권과 복원 사이의 빠진 고리, 그리고 민간 기업이 COP에서 지켜야 할 규칙.
UNCCDLand RestorationMongoliaClimate FinancePolicy자본이 경작을 만날 때 — 농업이 "bankable"해지기 위한 세 가지 조건
2026년 6월 Food Security SummitX 패널 "Capital Meets Cultivation"에서 AgUni가 제시한 논지를 기록한다. 자본은 있다 — 없는 것은 자본이 들어갈 수 있는 형태의 농업이다. 표준화된 단위, 검증된 데이터, 계약에 묶인 수요라는 세 조건과, 패널이 "자본은 검증된 데이터를 따라간다"로 수렴한 지점, 2026년 하반기 기후금융 의제와의 접점을 적는다.
Climate FinanceD-MRVRWAGCCPolicy도구를 주는 것과 역할을 나누는 것 — 쿠알라룸푸르 ASEAN+3 포럼에서 요청한 농촌 여성 디지털 포용의 Triple Helix
2025년 10월 쿠알라룸푸르 ASEAN+3 여성·디지털화 포럼 세션 3에서 AgUni가 한국 연사로 제안한 논지를 기록한다. 농촌 여성 디지털 포용의 마지막 질문은 "무엇을 쓸 수 있는가"가 아니라 "무엇을 운영할 수 있는가"이며, 정부·연구기관·기업이 역할을 나누고 여성 협동조합이 생산 인프라를 운영하는 Triple Helix를 말레이시아에 요청했다. 2023년 현장의 세 병목과 2026년 ASEAN 의제에 이어 읽었다.
MalaysiaPolicyAgri-CDMOFood SecurityKorea도구에서 권리로 — 제주 APEC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 포럼에서 제시한 농업 디지털화의 세 층위
2025년 9월 제주 APEC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 포럼 세션 1에서 AgUni가 한국 키노트로 제시한 논지를 기록한다. 농업 디지털 전환의 종착점은 도구가 아니라 권리다 — 환경·이력·참여의 세 층위를 디지털화하면 생산할 권리가 검증 가능한 자산이 된다. 같은 세션 통상 전문가의 원산지규정 관찰과 2026년 세계은행 농업 DPI 접근법에 이어 읽었다.
AgOSRWAAgri-CDMOPolicyKorea기후와 분리된 순환 — 하노이 APEC 순환농업 워크숍에서 제시한 생태농업의 재정의
2025년 4월 APEC 여성 주도 MSME 순환농업 워크숍(하노이)에서 AgUni가 제시한 논지를 기록한다. 순환농업을 생물학적 고리에서 기후와 분리된 시스템 순환으로 재정의하고, 수분매개자를 생산의 공동주체로 두는 육종×양봉 클러스터를 통해 SDG 2.4와 생물다양성 목표를 하나의 생산 단위 안에서 충족시키는 구조를 논한다. 2026년 9월 후기에서 UNCCD·CBD COP17 흐름과의 접점을 덧붙였다.
AgDomeFood SecurityPolicyKorea도시가 스스로 먹거리를 기를 때 — 스마트시티, 여성, 그리고 돌봄이 중심이 되는 농업 클러스터
2021년 12월 서울 International Women's Forum(한동대학교 주최·UNESCO 파트너십) "Women in Smart City" 세션에서 AgUni가 놓은 논지를 기록한다. 농업을 생산이 아니라 삶의 순환으로 정의하면 먹거리 자급 클러스터는 도시의 인프라가 되고, 그 안에서 돌봄은 경력의 단절이 아니라 중심 역할이 된다. 2026년 바쿠 세계도시포럼과 UN 돌봄 의제에 이어 읽었다.
PolicyKoreaAgDome